
📍 장소: 월드비어 컨테이너 페스티벌
🕒 행사시간
- 4/30 : 오후 5시 ~ 밤 10시
- 5/1 ~ 5/3 : 오후 2시 ~ 밤 10시
💸 가격
- 코인 12개 = 24,000원
- 추가 코인: 개당 가격
- 1~4개: 2,500원
- 5개 이상: 2,000원
✔️ 입장 시 신분증 필수 (팔찌 착용)
🍻 직접 가본 솔직 후기
금요일 저녁 방문했는데, 이미 분위기 미쳤음🔥
노래 크게 나오고 사람들 다 텐션 올라가 있어서 진짜 축제 느낌 제대로였어요.
무엇보다 좋았던 건👇
✔️ 세계 맥주 120종 이상 시음 가능
✔️ 10개국 이상 + 40여 개 브루어리 참여
✔️ 각 부스 QR코드로 맥주 설명 확인 가능
✔️ 안주 종류 다양 (나초, 소세지, 감튀, 닭강정, 타코야끼 등)
👉 화장실은 컨테이너몰 2층에 있음 (이거 중요)















🍺 내가 마신 맥주 리뷰 (쓴맛 싫어하는 사람 기준)
✔️ 산미구엘 밀 생맥주 (코인 2)
→ 탄산감 있지만 부드럽고 은은한 감귤향

✔️ 벨테부르거 바로크 둔켈 (코인 2)
→ 코젤다크 느낌! 달콤 + 초콜릿 향, 라이트해서 부담 없음

✔️ 슈나이더 헬레스 (코인 2)
→ 쓴맛 거의 없음, 부드럽게 술술 들어감

✔️ 발듀홉 생맥주 (코인 3)
→ 시트러스 향 + 부드러운 에일

✔️ 산미구엘 흑 생맥주 (코인 2)
→ 살짝 달달하고 부드러운 흑맥주

✔️ 수요일의 네코 (코인 2)
→ 벨지안 스타일 느낌, 과일향 은은

👉 총평:
쓴맛 거의 없음 +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맥주 위주라 초보자도 추천
🎨 맥주 고르는 꿀팁 (색깔로 구분됨)
- 노랑: 라거 / 필스너
- 초록: 밀맥주
- 주황: 에일
- 갈색: 흑맥주
- 보라: 람빅
- 파랑: 사이더
- 빨강: IPA
👉 쓴맛 싫으면 노랑, 초록, 갈색 위주로 고르면 실패 없음
⚠️ 단점 (현실 체크)
✔️ 잔이 250ml로 작음
✔️ 코인 3개 맥주는 한잔 약 6,000원 느낌
✔️ 분위기에 취하고 술에도 취함…😇
👉 진짜 “홀짝홀짝” 마시다 보면 훅 감ㅋㅋ
🔥 한줄 총평
👉 맥주 좋아하면 무조건 가야 하는 서울 축제 TOP급
👉 특히 “가볍고 부드러운 맥주” 좋아하는 사람들 강추
본 글은 광고 없이 직접 방문하여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내돈내산 후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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